[한라식품]
참치액으로 맛을 낸 주부천하 쯔유 X 3ea

0원

[6% 할인 상품]

육수로 혹은 조미료처럼 쓰기 좋은 대한민국 쯔유

소비자가
16500.00
판매가
15500
쿠폰적용
할인판매가
15,500원 ( 15,500원 할인)
할인금액
총 할인금액 원
(모바일할인금액 원)
적립금
160원 (1%)
제휴적립금
배송방법
택배
배송
  구월마켓 배송 상품   /   [묶음배송 상품 보기]
배송비
3,000원
상품 추가설명 번역정보

수량을 선택해주세요.

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.

[한라식품]
참치액으로 맛을 낸 주부천하 쯔유 X 3ea
총상품금액(수량)
0



왜 추천할까, 구월은?
국물 없이는 못 사는 우리들에게는 요리의 절반이 육수, 네! 바로 이 육수에서 모든 맛이 결정됩니다. 그런데 육수라는 게 그저 재료들 막 넣고 끓인다고 해서 맛이 나는 건 아니더군요. 제아무리 신선한 재료를 준비했다고 해도 뭔가 좀 손맛이 필요하고요. 맛이 우러날 때까지 오래 끓여야 하는 부담도 있습니다. 특히 요즘처럼 불 쓰는 일이 무서운 한여름에는 육수 내기가 아주 고역이지요. 그래서 준비한 육수 메이커! 쯔유입니다. 별게 없어요. 간장처럼 생긴 이 아이를 생수에 풀어 간을 맞추고, 맛을 내면 그만이죠. 얼마나 간단한지,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. 그래서 들고 왔습니다. 이제 우리 모두, 전부 다 맛있게 살아 보자 하려고요.
먹어 보니 어땠을까, 구월은?

여기에서 소개하는 한라식품 [주부천하 쯔유]는 메밀의 맛을 200% 이상 끌어올려 줄 값진 소스입니다. 하지만 꼭 메밀국수에만 활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. 대부분의 요리에, 감칠맛이 필요한 순간이 왔을 때 시시각각 쓸 수 있는 요리의 감초라고 하겠어요. 어묵탕을 끓일 때, 우동을 만들 때, 각종 나물을 볶거나 무칠 때, 전골 요리를 할 때, 튀김의 소스를 만들 때도! 그리고 무엇보다 요즘 같은 여름의 별미인 메밀소바의 장국으로는 대표 주자입니다. 아주 간단하게 맛을 내 주는 비법 소스인 셈이지요. 한 병 갖추면 모든 요리의 맛내기가 그만큼 쉬워집니다. 쓰는 방법은? 물에 희석해 쓰시면 됩니다. 얼마나 희석을 하지? 그건 집집마다의 입맛에 맞게 간을 보면서 조절하세요. 차가운 음식도, 뜨거운 음식도 모두 다 맞춤으로 맛을 살려 줍니다.

[식품의 유형] 소스류 [중량] 500ml [원재료] 양조간장 42.1%(정제수, 탈지대두(인도산) 소맥(밀 : 미국산), 천일염 종국), 훈연 참치추출액 13.1%(국내산), 정제수, 액상과당, 백설탕, 무추출액 4.5%(국산), 정제소금(국산), L-글루타민산나트륨, 미향, 다시마추출액, 5-리보뉴클레오티드이na, 감초추출액, 표고버섯추출액, *대두, 밀, 굴 함유 [보관법] 직사광선 피해 건냉소에 보관, 개봉 후 냉장 보관

조금 더 알고 싶은 구월의 활용 팁

1 국수 좋아하는 식구들 때문에 구월의 냉장고에는 언제나 이 쯔유가 천하대장군처럼 버티고 있답니다. 뜨거운 국수가 먹고 싶을 때는 멸치 우린 물에 쯔유로 육수 간을 맞추고, 찬 국수가 먹고 싶을 때는 차가운 생수에 얼음을 풀고선 쯔유를 넣어 맛을 내지요. 여기에 유자청, 귤청, 레몬청이나 즙 같은 것만 살짝 더하면 입맛 확 살리는 육수가 완성되는 거지요.

2 매콤한 비빔국수를 만들어 먹을 때 함께 내는 따끈한 장국! 그런데 마땅한 국물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그저 물만 끓여서 쯔유 풀어 만들어 보세요. 곁들이 장국이 금세 완성됩니다.

3 간장비빔국수도 즐겨 해 먹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. 여름에는 메밀국수를 간장에 비벼 먹어도 아주 일품이에요. 이럴 때도 간장 말고 쯔유를 부어 비벼 보세요. 들기름이나 참기름 두어 방울 더하면 감칠맛이 싹 돌면서 제대로인 요리가 완성된답니다.

4 찌개나 국, 전골 같은 국물 요리를 할 때 간장과 쯔유를 함께 사용해 보세요. 쯔유가 조미료 역할을 해 주어 기분 좋은 단맛을 선사할 걸요.

5 우엉이나 연근조림 자주 만드시지요? 쯔유를 넣고 조려 보세요. 단맛을 싫어 하신다면 설탕이나 꿀을 따로 넣지 않아도 괜찮고요. 달콤한 조림을 원하신다면 단맛을 가미하시면 되지요. 이렇게 만든우엉채로 김밥을 만들면 기가 막혀요.

6 쫀득한 제주곶밭 메밀국수를 삶아서 쯔유를 넣고 버무린 뒤에 밥 대신 면을 김 위에 올려 말아 보았죠. 요것도 아주 일품이었습니다. 김 대신 유부 속에 채워 넣고 한 접시 만들어도 한 끼 식사로 충분해요. 다른 재료들을 조금 더 넣고 만들어도 되고, 영 아무 것도 없을 때는 면만 넣고 만든 뒤 고추냉이를 푼 쯔유에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.

모든 식품과 합배송 가능하며, 수량과 상관없이 배송비 4000원